“사랑을 엮고, 시간을 잇다.”
세대를 잇는 뜨개질 브랜드, 한코한코. 한 코 한 코 엮인 사랑과 정성 속에서 손끝의 따뜻함이 피어납니다.
‘한 코 한 코’라는 뜨개질의 기본 단위에서 유래한 이름. 작은 코가 모여 하나의 완성된 작품이 되듯, 작은 관심과 배려가 쌓여 큰 사랑이 됩니다.
어머니의 전통과 딸의 혁신이 만나, 과거와 현재를 잇는 뜨개질 문화를 창조합니다.

어머니 코니는 수십 년간 뜨개질을 해온 베테랑으로 전통 패턴과 기법을 전수합니다. 딸 리나는 현대적 감각으로 뜨개질을 재해석하며 젊은 세대와 소통합니다.
“우리의 뜨개질은 단순한 취미가 아니에요. 그건, 서로를 위한 마음이에요.”— 코니 & 리나 (KONY & LINA)